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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농촌체험 관광객 1만명 달성

농가소득 증대·농촌 활력화 해법을 찾았다!!

기사입력 2017-12-05 17:4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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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 활력화를 위한 지자체와 농협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협업사업이 큰 결실을 맺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올해 3월 21일 철원군농업기술센터와 농촌네트웍스는 MOU를 체결하여 1만명의 농촌체험관광객을 모집·운영해 10억원 이상의 경제적 유발 효과를 창출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농촌체험 관광객 1만명 달성이라는 쾌거로 침체된 농촌마을에 모처럼 활력을 불어 넣어 도시와 농촌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로 각광을 받으면서 전국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철원군은 5일(화) 오전 11시, 두루미평화관(강원도 철원군 대마리)에서 이현종 철원군수와 문경훈 철원군의회 의장, 채형석 농협네트웍스 대표,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김종석 농업지원과장, 도시민 체험관광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체험 관광객 1만명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철원에서 즐기는 달콤한 휴촌(休村 농촌에서의 휴식)여행!’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됐다.

 

이현종 군수는 “철원군 농촌체험관광객 1만명 달성이라는 과업을 달성하면서 철원 농촌체험관광이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천혜의 자연, 생태환경과 군사·안보의 요충지 등 지역의 자원들을 활용해 더 많은 농촌체험관광객이 방문하고, 지역의 침체된 농촌경제를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철원군농업기술센터 김종석 농업지원과장은 “농촌체험관광 사업이 해를 거듭할 수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 활력화의 해법이 될 수 있으며, 농촌경제 회복의 성장 동력과 도시와 농촌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변환점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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