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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불빛이 만들어 내는 화려한 밤

고석정 임꺽정 불빛정원 내달 15일 개장

기사입력 2017-11-29 12:5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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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일을 준비하는 한반도의 중심 철원의 국민관광지 고석정광장에 불빛정원이 화려하게 꾸며진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오는 12월 15일부터 2월초까지 국민관광지 고석정 임꺽정 광장 크고, 다양하고, 신기하고, 화려한 조명작품을 전시한다.

 

고석정 임꺽정 불빛정원에는 3개 구간(철의삼각 전적관, 꺽정동상, 잔디광장)에서 동물캐릭터, 철원오대쌀, 하트터널 등 3가지 테마로 총 85여개의 조형물이 선보인다.

 

 

철의삼각 전적관 앞 구간에서는 12종의 다양한 캐릭터(슈렉,피오나,말,사자,당나귀,고양이,하마 등)와 4천송이의 LED장미, 5색별빛으로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LED나무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꺽정동상 일원에서는 철원의 상징인 오대쌀과 두루미를 주제로 한 60여종의 다채로운 조형물이 설치되고, 초대형 물레방아(H3.5M), 초대형 풍차(H6M), 초대형 나비(H3.5M), 회전사물놀이, 나는 루돌프 등 어디서도 볼 수 없는 개성 있는 조형물이 전시 될 예정이다.

 

잔디광장 일원은 연인과의 사랑이 깊어지는 2개의 하트터널과 500미터에 달하는 LED무드 둘레길이 설치되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연인과 가족이 함께 방문해 하트터널에서 소원달기를 하면서 사랑스러운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빛의 대향연을 추구하는 불빛정원은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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