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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인재육성·행복한 교육도시

郡, 도교육청·철원교육지원청 행복교육지구협약

기사입력 2017-11-06 17:3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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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특화사업과 마을 교육공동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강원도교육청·철원교육지원청 등 3개 기관이 「행복교육지구 협약」을 체결했다.

 

 

6일(월) 오전 11시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현종 군수와 문경훈 군의회의장, 민병희 강원도교육장, 철원교육지원청 오흥금 교육장이 서명했다.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기존 학교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해, 지역특성에 맞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마을주민과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역교육공동체 조성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현종 군수는 “우리 사회가 날로 고도화되면서 지역경쟁력 확보를 위한 인재 육성이 매우 필요하다”며 “우리 철원군을 행복교육지구 지정을 통하여 관내 학생들이 질 높고 행복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와 학교,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지역 학생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받을 지역 밀착형 교육문화와 환경을 조성하게 되는 「행복교육지구 협약」은 내년부터 4년간 도교육청이 매년 2억, 철원군이 2억의 사업비를 부담해 총 4년간 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해 철원군이 지역 돌봄사업과 청소년․아동 방과 후 특성화 교육에 집중 투자하게 된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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