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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철책선 인근 소초 공사 중 근로자 사망

기사입력 2017-10-31 20: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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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화) 오후 1시 40분경 근북면 유곡리 육군 모 부대 최전방 소초(GP) 보강토 공사현장에서 A씨(63)가 굴착기와 흙벽 사이에 끼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 특정 기사와 관련 없음 <자료 사진>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민통선 최전방 GP 소초 보강토 공사 중 축대 보강벽 설치 작업을 하다 회전하는 굴착기 의 뒷부분과 흙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근로자 등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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