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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배움의 갈망·갈증 해소

모두 多 배우고·多 체험해서·多 행복한
평생학습축제 대성황

기사입력 2017-10-31 10:2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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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다(多) 배우고 다(多) 체험해서 다(多) 행복한’주제로 열린 행복한 평생학습축제가 관내 학습 기관 및 단체 주민자치센터, 학교, 동아리 등 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철원평생학습축제는 지난 27일(금)~29일(일)까지 고석정 잔디광장에서 펼쳐져 70여개 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의 인파가 몰리는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철원교육지원청 놀이지원단의 ‘친구야 함께 놀자’, 나무 튜브벨 만들기, 엄마 손난로, 드라이플라워 편지봉투로 마음전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었고,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등 관내 52개 기관이 마련한 체험·전시관에서는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이날 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은 클레이 공방 ‘컬러비즈’를 비롯해 손팽이 체험, 목공체험, 3D 프린터, 캐리커쳐 엽서 만들기, 스탬프 석고 방향제 만들기, 정육면체 수학 매직큐브 만들기 등 평생교육을 즐기면서 그동안 한번쯤은 해 보고 싶었던 것들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면서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철원군 인재육성과 김용주 과장은 “평생교육축제를 통해 철원에서 배움의 다양한 갈망과 갈증을 충족시키면서 참가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호평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철원군 평생교육체제를 구축해 모두가 배우고, 체험하는 행복한 철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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