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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80억원 초읽기 효자둥이 재래시장 순회 특별경품행사

기사입력 2017-10-23 10: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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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둥이 「철원사랑상품권」이 약 80억원의 판매고를 눈앞에 두고 유통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한 특별경품행사가 마련된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2017년 KSF(코리아세일페스타) 전통시장 가을축제 기간을 활용해, 철원사랑상품권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경품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왁자지껄 전통시장 마케팅 행사’와 병행해 열릴 이번 경품행사는 23일 신철원시장을 시작으로 25일 동송시장, 11월 11일 와수시장을 순회하며 낮 12시부터 3시간씩 진행된다.

 

 

경품권은 그동안의 상품권 구매영수증을 제시하면 2만원에 경품권 1장을 제공할 예정으며, 소비자들의 경품응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철원사랑상품권 임시판매소’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상품권은 지난해 4월 1일 판매를 시작한 후 지금까지 77억5000만원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으며, 지역내 2100여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가입하는 등 지역 화폐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경제의 효자둥이로 많은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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