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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운동하러 나간 60대 실종 9일 만에 숨진 채 발견, 경찰 조사 중

기사입력 2017-10-23 10:1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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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2시경 운동하러 나간다며 오후 2시경 집을 나갔던 A씨(67,남)가 시종 9일 만인 22일(일) 오전 10시 20분경 김화읍 청양리 한 야산 계곡에서 숨져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철원경찰서(서장 정채민)에 따르면 “A씨는 실종 당시‘운동하러 가겠다’면서 인근 쉬리 저격능선기념비가 있는 곳으로 올라간 것을 인근 CCTV 등으로 확인한 후, 대규모의 병력을 투입해 수색을 펼쳤으나 그동안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가족에 의해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A씨의 시신에서 눈에 띄는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A씨가 하산하는 과정에서 길을 잃고 헤메다 쓰러진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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