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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10년을 젊게~ 100년을 멋지게~

어르신의 행복이 철원의 행복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7-10-20 15:5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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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은 20일(금) 철원군실내체육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올해 100세를 맞으신 고정녀 어르신에게 청려장을 전달하는 이현종 군수

 

철원군이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철원군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 약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철원실버두루미예술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은 강원도 경로당프로그램발표회에서 입상한 문혜1리 경로당의 실버체조, 모듬북 공연 등 예술공연과 건강발마사지,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올해 100세를 맞은 고정녀(갈말읍 문혜5리) 장수어르신께는 영아주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전통 장수지팡이 청려장이 전달됐으며, 엄형섭(75,김화읍)씨는 모범노인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사상을 공양하고 노인복지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모범노인 7명과 1개 단체에 군수표창이 수여됐다.

 

 

현재 철원군에는 65세 이상의 노인이 9,268명이며 이중 100세 이상 어르신은 13명, 올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은 6명으로 파악됐다.

 

이현종 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도 노인 어르신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들의 삶의 보고(寶庫)가 될 것”이라며 “항상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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