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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연이은 교통사망사고

운전자·보행자 모두 각별한 주의 필요

기사입력 2017-10-17 10:0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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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내에서 교통사망사고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어 운전자나 보행자 등의 각별한 주위가 필요해 보인다.

 

▲ 특정기사와 관련 없음-자료사진

 

지난달 21일 민통선북방지역 철원읍 외촌리에서 화물트럭과 경운기가 추돌해 경운기에 타고 있던 70대 노인 2명이 사망한데 이어 16일(월) 오후 8시 46분경 갈말읍 문혜삼거리 인근 43번 국도에서 자전거를 끌고 가던 A씨(74)가 포터 화물차를 몰고 가던 B씨(54)의 차 치였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자전거를 끌고 1차로를 걸어가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는 한 순간에 발생한다”며 “차량·농기계운전자나 보행자 모두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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