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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운동하러 나간 60대 실종 5일째

기사입력 2017-10-17 09:5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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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60대가 실종 5일이 지나도록 귀가하지 않아 민·관·군이 합동으로 수색을 펼치고 있다.

 

 

뇌출혈 수술을 하고 집에서 요양 중이던 A씨(67,남)는 지난 13일(금) 오후 2시 30분경 김화읍 청양리 쉬리공원(저격능선전적비) 인근 야산으로 운동하러 간다고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A씨가 귀가하지 않자 가족들은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실종 첫 날 소방, 의용소방대 등을 동원해 쉬리공원에서 저격능선전적비 일대 야산을 샅샅이 수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합동수색에도 불구하고 A씨를 발견하지 못한 경찰은 사고발생 인근에 현장지휘소를 설치하고 백골부대 장병들과 소방특수구조단, 철원군청 공무원과 구조견까지 동원해 수색을 펼치고 있으나 사고 발생 4일이 지나도록 A씨의 흔적을 찾지 못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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