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8-09-19 16:41

  • 뉴스
  • 철원뉴스
  • 뉴스 > 철원뉴스

철원-오대쌀 먹고~ 새끼도 꼬고~

제5회 철원 새끼줄 축제, 내달 27일 개막

기사입력 2017-09-26 18:28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철원오대쌀과 함께하는 ‘2017 DMZ농촌관광 제5회 철원 새끼줄 축제’가 오는 10월 27일(금)~29일(일)까지 사흘간 국민관광지 고석정 광장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한 해 동안 농부의 땀과 노력을 먹고 자란 명품 「철원오대쌀」을 주테마로 새끼줄을 연계한 즐길거리와 몰거리, 먹을거리까지 풍성한 이번 축제는 철원군과 철원농촌체험관광발전협의회가 주관한다.

 

올해 축제는 ‘햇님달님 줄타기로 황금쌀을 찾아라’·‘만인의 철원오대쌀밥’·‘짚풀공예 창작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펼쳐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짚풀 공예 솜씨를 뽐낼 수 있는 짚풀공예 창작 콘테스트도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짚풀공예 창작콘테스트는 10월 27일 축제 현장에서 창작품을 접수해 1등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5등까지 총상금 150만원이 주어진다.

 

 

이어 10월 28일 오후6시 30분부터는 임동창 풍류 논두렁 콘서트가 열려 축제에 열기를 고조시킨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김종석 과장은 “관광객들이 새끼줄이라는 다소 이색적인 소재를 활용한 축제에 참여해, 우리 청정 철원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라며 “농업 농촌 지역에 활력소가 되는 철원군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