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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Y진지 꽃과 함께 하나된다 … 유휴지 활용 지역 명소로 키운다

郡, 마을공동체 정원사업 선정 국비 2억원 확보

기사입력 2017-09-25 18:1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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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행정안전부의 2017년 마을공동체 정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은 지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직접 꽃밭을 가꿔가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주민이 행복한 환경을 조성해 ‘이웃’이라는 개념을 회복하는 사업이다.

 

‘꽃과 함께 하나되는 Y진지 꺽정동산 조성사업’은 장흥4리 꺽정 마을회와 협력해 다양한 전문가집단으로 구성된 디자인단의 자문을 거쳐 기반시설 조성 및 꽃밭 관리 운영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郡은 이번 사업을 통해 코스모스 십리길 걷기 행사 등과 연계할 수 있고 인근에 고석정 한탄강 국민관광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어 주민공동체 회복과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현종 군수는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이 함께 지역의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마을공동체 정원이 철원군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한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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