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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추석 아침 차례상은 오대쌀로…

郡, 서울역·용산역에서 지역 홍보 나선다

기사입력 2017-09-25 16:51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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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오는 29일(금) 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수도권 시민들과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철원 마케팅』에 나선다.

 

▲ 자료 사진

 

「추석 아침 차례상은 철원오대쌀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하이브리드 철원마케팅에 나서는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도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펼쳐진다.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郡이 추진하는 마케팅 문자 수신 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는 시민들에게 특별 제작된 600g 패트포장된 철원오대쌀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철원의 아름다움과 볼거리 등을 알리기 위해 ‘철원 9경’·‘제35회 태봉제’ 등 관광안내지도와 홍보책자 등도 함께 배부한다.

 

郡 관계자는 “명절 연휴 최다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철원오대쌀과 지역의 관광명소, 농산물, 축제·관광 등을 알리는 마케팅을 통해 철원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대한민국 최고의 철원오대쌀 판매효과에 극대화를 도모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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