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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민북지역 성묘객 안내소 운영

기사입력 2017-09-25 10:3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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强한 6사단·살맛나는 청성부대(사단장 이진형)가 민족고유의 대명절 추석(10월 4일)을 앞두고 민통선지역의 묘소를 찾는 실향민들의 성묘활동을 돕기 위해 10월 22일까지 성묘객 안내소를 운영한다.

 

▲ 자료 사진

 

성묘객 안내소는 철원읍 관전리와 동송읍 대위리·양지리 등 3곳에 운영되며 소대급 규모의 안내병력을 배치,성묘객들의 안전과 신속하고 원활한 출입을 지원한다.

 

성묘객들은 출입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간단한 신청서를 작성하면 즉시 출입할 수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묘활동이 가능하다.

 

▲ 자료 사진

 

 

6사단 관계자는 “성묘객들은 성묘활동간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특히 위험지역 출입 시에는 통제초소 군인들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 033-455-0323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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