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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민북 마을에도 깨끗한 상수도 …

DMZ 평화생태지역 생활환경개선사업 착공

기사입력 2017-09-14 18:4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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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현상ㆍ수량부족ㆍ수질악화 등으로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민통선 북방지역 주민들의 위해 「DMZ 평화생태지역 생활환경개선사업」을 착공했다.

 

이번 생활환경개선 사업은 DMZ 인근 4개 마을 451가구 853명에게 깨끗한 지방상수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총 사업비는 94억원(국비 73억, 군비 21억)을 투입해 올해 국비 5억원, 군비 18억원을 확보했다.

 

김화읍 도창리 배수관로 연장을 시작으로 도창리~정연리 진입로, 이길리 일부구간을 포함한 6.8km 구간을 국고보조사업인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갈말읍 정연리, 동송읍 이길리ㆍ양지리, 갈말읍 동막리를 거쳐 2020년 내대리 배수관로 연장까지 총 22.7㎞에 상수관로(D150㎜)를 신설하는 등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가뭄과 수량부족, 수질악화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상수도 물을 공급하게 된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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