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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화지리에 FIFA 규격 축구장 들어선다

체육시설·주민휴식공간 조성 공사 착공

기사입력 2017-09-13 10:5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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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읍 화지리에 FIFA 규격의 축구장을 비롯한 체육시설과 주민휴식공간이 조성된다.

 

▲ 철원읍 화지리 체육시설 조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소도읍(농어촌 읍·면소재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철원읍 화지리 67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3억원을 투입하여 A=19,449㎡의 규모의 체육시설을 조성한다.

 

이번 체육시설에는 축구장(FIFA규격 110m*74m), 주차장, 광장(주민휴식공간)이 포함된다.

 

그동안 철원읍에서는 읍민의 날 행사나 각종 운동경기시 장소가 협소하고, 흙먼지가 날리는 철원문화복지센터에 위치한 소운동장을 이용하면서 주미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현종 군수는 “철원읍 지역에 이번 체육시설 조성을 조성함으로 그동안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체육시설과 쉼의 공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철원읍 체육시설은 지난 7월 착공해 현재 기반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말경 준공될 예정이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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