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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삼부연폭포 물놀이하던 30대 사망

기사입력 2017-09-11 10:3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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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토) 낮 1시경 갈말읍 신철원리 삼부연 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던 30대가 폭포 물줄기에 휩쓸려 의식을 잃고 119 구급대에 의해 구조됐으나 10일(일) 끝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 삼부연 폭포(자료 사진)

 

경찰에 따르면 A씨(31, 경기 평택)는 주말을 맞아 철원에 사는 직장동료와 함께 삼부연 폭포에서 물놀이를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현장에 함께 현장에 있던 동료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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