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군수 김동일)이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진로박람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郡은 지난 8일(화)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진로박람회(한탄 미래대학 IN 철원)’를 개최하고, 지역의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적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창업과 기술혁신, 예술창작, 금융관광, 돌봄·복지·생명 등 5개 분야에 대해 특강과 진로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면서, 참여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 설계역량과 주도성 강화로, 사회변화 대응과 창의적 진로개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권정찬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