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의회가 6·3 지방선거가 끝나고 제10대 개원을 앞두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철원군의회 제9대 한종문 의장이 이번 선거에서 도의원으로 당선되면서, 제10대 군의회를 이끌어 갈 강세용·박기준·김광성 의원·이다은·문성명·유민호·김수환 당선인과 자리를 함께하며, 성숙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당부했다.
당선인들은 철원군의회 현황과 의정 업무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고, 제10대 철원군의회의 운영 방향과 의정활동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한종문 의장은 “제9대 철원군의회가 의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지역 발전을 이뤄온 만큼,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철원군의회 또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성숙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길 기대한다”며 당선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