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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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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주상절리 잔도 방문객 급증

郡·소방서, 안전강화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2-01-26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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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최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철원소방서와 업무협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최근 주상절리길 잔도를 찾는 방문객은 주말과 휴일 15,000여명 이상이 찾으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반면 방문객의 수가 급증하면서 임시개통 이후부터 안전과 관련한 12건의 출동사례가 발생했고 응급상황 또한 증가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이에 철원소방서와의 업무협조를 강화해 주상절리길 근무자에게 제세동기 등 구급장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로 하는 등 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철원군 관계자는 주상절리길 잔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과 대응매뉴얼을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철원 유명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철원관광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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