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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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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소상공인 긴급운영자금 2,700여명 신청

지원 예산 30억원, 신청 2주 내에 지급 예정

기사입력 2022-01-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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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긴급운영자금 100만원을 지원하는 가운데 2,700여명의 소상공인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은 지난해 말 철원군의회와의 협의 끝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내달 11일까지 대표자의 사업장 주소지인 읍·면사무소에서 긴급운영자금 지원 신청을 접수 받아, 은 지원 대상자 여부를 확인하고 심의 등을 거쳐 적격 여부를 통보하고, 설 연휴 이전에 약 2천여 사업자들에게 지급하고 빠르면 2월 중순까지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건설업과 운수업, 제조업, 광업 등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인 업체, 그 밖의 업종은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업체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발생 시부터 지난해까지 휴업 및 폐업한 소상공인과 이를 1년 이상 유지해 온 소상공인과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도 포함된다.

 

과 군의회는 설을 전후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경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패스대상 업종의 재정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방역지원금, 방역패스물품지원금, 손실보상금 등도 지급된다.

 

그 중 방역패스물품지원금은 철원군에서 내달 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이 취약한 고령층들에게는 갈말읍 신철원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온라인 접수를 지원해 주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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