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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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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고석정꽃밭 이달 말 폐장까지 방문객 40만 초읽기

위드 코로나 시대 모범적 사례로도 주목

기사입력 2021-10-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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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핫 이슈를 이끌고 있는 고석정 꽃밭이 이달 말 폐장을 앞두고 방문객 40만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4일 임시개장을 시작으로 18()까지 333천 여명에 달해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철원 한탄강의 거점 고석정 꽃밭에는 주말 평균 35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1일 평균 76백여명이 찾아 제대로 된 철원의 가을을 만끽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철저한 방역과, 출입자 관리 등으로 단 한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아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모범적 사례로도 평가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현석 철원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대한민국 최북단 마을 철원에서 울긋불긋 물든 꽃과 함께 수 십만명의 관광객들이 철원을 방문해 힐링하면서 철원군의 이미지와 부가가치가 급상승 하는 등 고석정 꽃밭으로 연계한 지역상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끝나는 그 순간까지 방심하지 않고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안전하게 철원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백일홍, 천일홍 등 일부 꽃들은 시들었지만 버베나, 억새 등은 보랏빛과 은빛물결을 이루고 있어 붉게 물든 댑싸리와 함께 가을을 만끽하려는 방문객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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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화
    2021- 10- 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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