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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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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사업체 현장점검

부정수급 확인되면 보조가업 중지·지원금 환수 조치

기사입력 2021-09-1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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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지난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강원도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은 올해 5월 참여업체를 모집해 131개 업체의 정규직 335명을 선정해, 정규직 신규채용 기업체에 1인당 월 100만원씩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기업 및 군민들에게 정규직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보조금 지원 사업장 점검에서는 근로자 채용 및 근무실태 확인, 애로사항 청취,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장의 교부조건 이행 상황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부정수급으로 적발된 경우 보조사업 지원중지 및 지원금을 환수 조치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수시 정기 점검을 통하여 보조금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 여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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