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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5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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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서면 신벌↔힐링체육공원 진입로·교량 임시개통

주민숙원사업 해결·지역 균형발전 기대

기사입력 2021-09-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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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서면 신벌과 힐링체육공원을 연결하는 진입로와 교량이 완공되어, 추석전 임시 개통할 예정이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벌일원 도로개설사업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으로 국비를 확보해 추진해 공식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장마철만 되면 다리가 침수되고, 도로가 끊겨 이 지역 농경지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기도 했으며, 물이 빠지고 주변 정리가 마무리 될 때까지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발도 묶이는 상황이었다.

 

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앙부처와 강원도에 사업비 추가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국비를 확보해 총사업비 82억원을 투입해 도로개설 2.0km구간 교량1개소와, 서면힐링생활체육공원 진입로 총사업비 52억을 들여, 0.3km구간 교량1개소를 2018년부터 공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 자료사진
 

이번 진입도로 개설이 마무리가 되면서 주민들의 통행불편이 해소되는 등 지역소외감 완화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강원도와 협력하여 철원군 주민숙원사업 및 통일을 준비하는 철원군으로서 많은 국비확보와 도로 등 기간망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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