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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함께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위하여…

추석 연휴 환경오염·코로나 방역 등 비상 체제 가동

기사입력 2021-09-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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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관리와 불법 생활쓰레기 처리, 코로나19 확산 방지 특별방역대책 등 비상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 자료사진 - 특정 기사와 관련 없음
 

은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들이 관리·관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석 연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감시·단속을 이달 26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상수원 상류 및 주요하천, 농공단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가축분뇨, 폐수, 오수,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방지시설 정상 가동여부 등 오염물질 누출 및 오염 우려 배출시설을 집중 순찰과 특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 자료사진 - 특정 기사와 관련 없음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의 처리와 불법투기 등으로 인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1년 추석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도 추진하기로 했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까지 중점 특별단속 기간을 정하고 무단투기 등 행위근절을 위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 자료사진 - 특정 기사와 관련 없음
 

특히 15()을 국토 대청결 활동이 날로 정하고, 군청 및 사업소, , 유관기관 등과 함께 구역별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위해 특별방역대책도 추진된다.

 

오는 922일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족·지인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식당·카페·유흥업소·노래방 등 주요 시설에 대해 지자체와 경찰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적모임 금지 위반, 영업시간제한 위반 등과 함께 출입자명부관리와 같은 방역수칙도 함께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 자료사진 - 특정 기사와 관련 없음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상시 가동을 통해, 명절기간 자가격리자 전담반을 구성·운영하여 자가격리자 관리체계 정상가동을 유지하며, 불시 현장점검 및 이탈자 관리를 통해 누수 없는 자가격리자 관리를 추진함과 동시에 버스터미널 내 방역관리와 종사자 마스크 착용실태, 차량 소독 및 환기 여부 등도 수시 점검 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가족 간 감염도 안심할 수 없는 요즘, 이번 추석 연휴가 최대 고비라며 적발을 위한 점검이 아닌 예방을 위한 점검으로, 명절기간에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하는 한편밝고 깨끗한 철원 이미지를 이어가고,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쓰레기나 환경 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모두가 마음을 모아 달라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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