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5 14:11

  • 뉴스 > 철원뉴스

강원철원-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의료방역 사각지대 해소

베트남 계절 근로자 43명 백신접종 완료

기사입력 2021-09-14 11:4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철원군(군수 이현종)이 부족한 농촌일손 해소를 위해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43명에 대한 2차 백신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자료사진
 

지난 7월 말경 국내에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본국에서 AZ백신 1차 접종을 한 후 국내에 입국해 최근 철원군 백신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유통마케팅 이명신 담당은 농가 일손부족을 해결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코로나19 감염의 불안감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근로를 할 수 있도록 백신접종을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 자료사진
 

한편 철원군에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의료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부족한 농촌일손 지원을 위해 안심하고 근로할 수 있도록 희년의료공제회 협력병원을 통한 의료비 지원 시스템도 구축했다.

 

지난 8월 관내 27개 농가에 각각 배치된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은 오는 129일까지 4개월 동안 농가의 일손을 돕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