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15 14:11

  • 뉴스 > 철원뉴스

강원철원-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웃과 함께 나눠요

대한예수교장로회 철원제일교회, 추석 앞두고 사랑 나눔

기사입력 2021-09-10 18: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이웃들과 함께 매년 나누고 있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교회 설립 82주년을 맞는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측) 철원제일교회(담임목사 박단열)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성도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식자재 등을 구입해 전달해 오고 있다.

 

올해도 10(), 라면, 참치, 설탕, 콩기름, 밀가루 등 명절 음식을 만드는데 필요한 식자재 11개 품목 20여개를 박스 포장해 철원읍사무소(읍장 임재순)와 동송읍사무소(읍장 김광환)에 각각 100 박스, 200박스(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단열 담임목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어렵고,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어 안타깝다온 성도가 함께 마음을 모아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철원읍 화지리 , 철원읍사무소 앞에 위치한 철원제일교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물품을 전달하는 것 외에도, 연말에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 등에 쌀을 전달하는 등 교회의 표어처럼 함께 웃고·함께 우는 교회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널리 나누고 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