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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서면 자등리 석현동‥출렁다리 야간 개장

쌈지쉼터 새로운 관광명소 부각 기대

기사입력 2021-08-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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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자등리 석현도 마을 쌈지쉼터 출렁다리가 군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휴식과 새로운 볼거리 선 보인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총사업비는 15천만원(도비50%, 군비50%)을 투입, 강원도 시책사업 가운데 하나인 평화지역 민군 생활SOC사업을 진행해 서면 자등리 석현동마을 쌈지쉼터 출렁다리에 야간 경관조명시설을 만들어 새로운 명소를 만들었다.

 

70m의 출렁다리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과 주변 쉼터조성, 편의시설, 지역 미술작가의 조형물(포토존) 등이 조성되어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현종 군수는서면 자등리 지역에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 조성을 통해 군부대 이전, 코로나 확산방지 대책 등으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앞으로도 철원군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아기자기한 관광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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