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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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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2030청년봉사단의 ‘따뜻한 철원 만들기’

주말도 반납하고 어려운 이웃 돌보는 열정의 청년들 귀감

기사입력 2021-07-2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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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지역의 젊은이들로 구성된 2030김화청년봉사단이 기초생활수급자의 집수리를 돕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따뜻한 철원을 만들어나가는데 앞장서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철원 관내에서 농업, 축산업 등에 종사하는 20~30대 청년들로 구성된 24명의 ‘2030김화청년봉사단은 최근 서면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의 집수리를 도와 단열도배, 장판, LED, 콘센트, 바닥시멘트, 타일시공 등 작업을 진행했다.

 

지난달에도 김화읍에 거주하는 지체장애 노인의 집을 방문해 단열도배와 장판, LED전등, 바닥시멘트 등의 작업을 도왔던 봉사단원들은 주말도 반납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과 섬김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단 관계자는 봉사단 회원들이 주말도 반납하고 함께 땀을 흘리면서 이웃사랑의 소중함과, 나눔의 아름다움을 공유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워 나가고 있다우리 철원이 사랑과 나눔, 희망이 넘쳐나는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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