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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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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라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마을자립 모색

기사입력 2021-07-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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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군수 이현종)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
 

 

은 최근 마을공동체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마을공동체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돌아보고 마을의 자립과 발전 등 앞으로의 계획 등 다양한 주제가 오갔다.

 

 

군은 2017년부터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공동육아와 문화행사, 마을경관 조성, 소외된 주민과의 소통 강화 등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마을의 특색 있는 자원을 발굴해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 플랫폼 기반을 조성하는 데 집중해 왔다.

 

신인철 부군수는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의 장을 만드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소득도 높일 수 있도록 생활중심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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