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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7-3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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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철원-국경없는 양지마을‥외국인 거주 인프라 공모 선정

변화를 체감하면서 새로운 주민 공동체를 만들어 나간다

기사입력 2021-07-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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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근남면 육단리 국경없는 양지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외국주민 등 거주 지역 인프라 조성 행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을 특화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 자료사진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선정된 근남면 육단리 국경없는 양지마을은 12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외부의 농업활동인력이 마을로 유입되고, 국방개혁 2.0 등으로 마을 공동화가 이루어지는 상황을 최소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정주환경과 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의 미래에 적극 대응하고 마을경제를 회복시킬 새로운 소비인구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는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 자료사진
 

또한 별도의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전되면서 근남면 시외버스터미널 철거 후 어울림 공원조성과 농업인력지원공간 신축, 글로벌 숍앤숍 굿모닝 코리아리모델링 사업 등 다양한 마을 재생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이현종 철원군수는 “‘국경없는 양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쇠퇴일로에 놓인 근남면 육단리의 마을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새로운 소비주체로써 외국인근로자 정착여건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하는 정주환경개선과 자긍심 높은 주민공동체 건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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