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17 15:49

  • 뉴스 > 생활체육

강원 철원-전국의 탁구 지존들이 몰려온다!!!

전국오픈탁구대회 600여명 선수단 대거 출전

기사입력 2018-08-16 14:1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전국의 탁구 동호인들이 이번 주말, 대한민국 통일을 준비하는 한반도의 중심 도시 철원으로 대거 몰려온다.

 

자료사진

 

철원군 관계자에 따르면 철원군탁구협회(회장 남상원)가 주최·주관하는2018 철원군 타그로 앤 해드스포츠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탁구대회가 오는 18일부터 19일 이틀간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6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2단식 1복식으로 115세트로 각 부별 토너먼트로 운영되며, 개인전-예선 리그 113세트 방식을 거쳐 1, 2위 본선 토너먼트는 115세트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료사진

 

단체전 각 부별 1위는 상장과 상패, 시상금 50만원이 주어지며, 2위에게는 시상금 30만원, 3위는 10만원이 전달된다.

 

개인전은 각부별 1~3위에게 상장과 부상이 주어진다. 참가선수 전원에게 기념품이 증정된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철원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가 클 것이라며 대회를 통해 탁구가 생활체육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저변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