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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무더위~ 국악 콘서트 즐기면서 날리자~

27일, 종합문화복지센터 「청춘가악」공연

기사입력 2018-07-2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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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아 불쾌지수가 높아지고, 열대야로 밤잠을 이룰 수 없는 여름밤을 국악으로 날려 버리자.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문화가 있는 7월 공연으로 강원시우터 예술단(대표 천대웅)의 국악콘서트청춘가악을 오는 27() 오후 730분에 철원읍 화지리에 위치한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국악으로 꿈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리 전통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간 경계를 허물어 지역 내 활동 중인 많은 예술단체들의 다채로운 문화예술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치기 위해 기획됐다.

 

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을 지정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복지의 기회를 공여하고 문화향유 기회를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오고무, 살풀이, 한량무, 부채춤 등 총 12개 작품으로 국악 전반에 다양한 장르의 국악이 함께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깨고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국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전석 무료 공연으로, 23일 오전 9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예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문의 : 철원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부서 (033)450-4990












 

최종섭 기자 (cjs85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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