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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생활개선회,자매부대 위문방문

13년째 이어온 엄마의 따뜻한 손길'감사의마음'

기사입력 2012-01-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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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태석)에서 육성하는 생활개선 철원군연합회(회장 한춘자)는 설을 앞두고 갈말읍 동막리에 위치한 자매부대를 방문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지역의 군부대 장병들을 격려했다.

 

 

철원군생활개선회는 이날 각 읍면별 회원70여명은 직접 만들어온 만두로 400여명의 장병에게 과일, 떡, 부치미, 잡채, 떡만두국을 준비해 모처럼 엄마의 정성이 담긴 따스한 음식으로 지역방위에 여념이 없는 군 장병들에게 온정을 손길을 전했다.

 

 

한편, 한춘자 회장은 “최전방 철원지역 주민들을 비롯한 전 국민은 군장병들이 있기에 안전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방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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