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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새마을지회,실천다짐대회 개최

새마을회우수단체, 개인43명 우수지도자 시상

기사입력 2011-12-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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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새마을회(회장 김경환)는 14일 오전 10시 고석정 대강당에서 일류국가 건설을 위한 SMU 뉴새마을운동 2011년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철원군새마을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는 정호조 철원군수, 한기호 국회의원, 김종수 철원군의장, 한금석 도의원, 박종인 강원도새마을회장, 오욱자 철원군여성단체연합회장, 새마을지도자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뉴새마을운동 실천다짐을 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일곱빛깔무지개의 부채춤과 새롬어린이집 원아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2011 뉴새마을운동 사업평가영상보고, 정부포상 전수 및 우수단체, 개인시상(43명), 대회사, 격려사, 실천다짐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환 철원군새마을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금년은 새마을운동의 큰획을 그은 뉴새마을운동이 보다 활성화되는 보람찬 한해였다”라면서, “지난 한해동안 새마을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이 우리사회의 시대정신을 담은 국민운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인 강원도새마을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새마을 운동은 올해로 41년을 맞이했으며, 새로운 시대변화에 맞는 뉴새마을 운동을 펼쳐온 철원군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지난 41년동안 선배 지도자님들이 보여준 헌신적인 열정과 도전 정신을 되살려 위대한 대한민국 만드는 주역이 되자”고 강조했다

 

 

정호조 철원군수는 축사를 통해 “새마을 운동의 남다른 공로로 포상을 받은 수상자들께 축하드리며, 과거 새마을운동이 경제개발을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았듯이 새로운 철원건설을 위해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수 철원군의장은 “자랑스러운 지도자 여러분 그동안 새마을 운동은 그동안 나라발전의 중심축으로써 우리나라가 경제화를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라면서, “이는 지도자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로 지역발전을 선도함으로 국민의 귀감이 된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주실 것”을 부탁하면서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이날 새마을운동을 통한 그간의 봉사활동에 대해 공적을 인정받은 우수지도자 표창에 허도화 새마을부녀회장이, 국무총리 표창에 서사덕 새마을지도자갈말읍협의회장이, 행자부장관표창에 정희섭 새마을지도자동송읍협의회장과 장명화 서면새마을부녀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또한, 도지사 표창은 유지현(화지6리)이, 군수표창에는 한학식(화지10리), 이청일(학사1리), 진수천(토성리), 김명호(이평14리), 장춘집(와수3리), 조남권(사곡2리), 조경희(대마1리), 김성미(유곡리), 이애숙(문혜4리), 권순옥(와구5리), 유인자(사곡2리)씨가 수상했고. 철원군의회, 중앙회장, 도지부회장, 국회의원, 지회장표창 등 27명의 유공 새마을지도자가 수상의 영예를 가졌다.

 

 

한편, 이날 우수읍면 사업평가시상에서는 서면협의회와 갈말읍부녀회가 최우수를, 철원읍협의회와 근남면협의회는 우수상을, 김화읍협의회와 철원읍부녀회, 김화읍부녀회, 서면부녀회는 장려상을 수상했다.

 

(SMU 뉴새마을운동 2011년 실천다짐대회 이모저모)

 

 

 

 

 

 

 

 

 

 

 

 

 

 

 

 

 

김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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