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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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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제23회 군수기 테니스대회 개최

26~27일, 테니스동호인 공설운동장에서 경합

기사입력 2011-11-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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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테니스연합회(회장 이성호)는 26일 공설운동장에서 정호조 철원군수, 현태섭 철원군생활체육협의회장, 김동일 강원도의원을 비롯한 내빈, 선수, 임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군수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정호조 철원군수는 축사를 통해 “한때는 테니스가 최고의 운동으로 각광받았던 시절이 얼마 전이었던 같은데 젊은 테니스동호인수가 많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라면서, “테니스가 다시금 부활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이 노력해주시고 본인 또한 발전방향을 모색해보겠다 ”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성호 철원군테니스연합회장은 “어제까지만 해도 상당히 날씨가 추웠는데 그래도 오늘 23회 군수기 대회를 맞이해서 날씨가 많이 풀린 것 같아 다행이다”라면서, “오늘 열심히 하셔서 승자와 패자에 관계없이 화합된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화합을 강조했다.

 

 

테니스는 엄격한 코트 매너가 매력적인 스포츠로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해 체력증진은 물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최고의 웰빙스포츠로 알려져 있으며, 한편 이날 대회에 참가한 150여명의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테니스코트위에서 열띤 경합을 펼쳤다.

 

(제23회 철원군수기 테니스대회 개회식 이모저모)

 

 

 

 

 

 

 

 

 

 

 

 

 

 

 

 

김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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