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문혜4리 삼성마을 새농어촌건설운동 추진단(단장 김상태)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마을주민 50명과 자매결연 부대인 42관리대대 장병들이 모여 새농어촌건설운동 CI깃발을 마을 3군데 장소에 게양했다.
매서운 봄바람에 추위도 잊은 채 마을주민들은 서로 협력하며 깃발을 세우고 깃 아래쪽의 공간을 활용하여 마을의 미관향상을 위해 철쭉을 식재했다.
이날 추진단장인 김상태 이장은 “문혜4리의 발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주민들이 협심할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 마을이 해결해야 할 과제 및 발전방향을 차근차근히 수행해 나가자”면서 군 우수마을의 도전의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