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갈말농공단지에 위치한 (주)그래미(회장 남종현)의 ‘여명808’이 애주가들의 필수품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29일 스포츠월드가 개최한 ‘2009 하반기 소비자 인기대상’에서 불황을 뛰어 넘은 히트상품 기능성 음료부문 1위를 등극했다.
숙취해소용 천연차로 특허를 받은 여명808은 숙취현상인 두통·갈증·전신무기력 등이 말끔히 사라지고, 위 점막 보호와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숙취음료시장에 음주 메니아들의 최고로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남종현 발명가의 808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되어 붙여진 “여명808”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 등 11개국에서 특허 등록되어 있으며, 한국표준협회 소비자 웰빙지수 3년 연속1위, 미국피츠버그 국제발명품 전시회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세계시장에서도 숙취해소음료 최고로 인정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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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남종현회장은 철원본사에서 모하메드 카람 아프카니스탄대사에게 화상치료제인 프리플로밍 연고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
(주)그래미는 철원군 갈말농공단지에 최근 새롭게 증축된 생산 공장에서 생산량을 4배까지 증축하는 등 연말연시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난 17년 동안 숙취해소 시장의 1위를 지켜왔던‘CJ제일제당의 컨디션’을 누르고 당당히 기능성 음료부문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