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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3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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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어려운가정에 따스한손길 이어져

바르게살기김화읍분회,철원우체국사랑나눔실천

기사입력 2012-01-1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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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을 맞아 철원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 전달이 이어져 올해 설맞이도 훈훈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르게살기 철원군협의회 김화읍분회 독거노인 위로방문

 

철원군바르게살기 김화읍분회(회장 황희로)는 김화읍 각리별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쌀20kg 15포를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설명절이 되기를 기원했다.

 

철원우체국의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철원우체국은 에덴의 집 등 관내2개의 시설과 2가정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100만원 상당의 성금과 생필품을 기부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철원민주평통협의회, 사랑의연탄 기부

 

한편, 지난17일에는 철원군민주평화통일협의회(회장 김춘만)는 철원군청에 사랑의 연탄5천장을 전달하는 등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랑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어 주의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김미영 기자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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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10428
    2020- 06- 06 삭제

    이렇게 생필품을 기부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은것 같네요 저도 본 받아야 겠어요 이렇게 기부를 해 주시니 생필품을 받은 사람들은 정말 좋은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