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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8-09-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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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레포츠 '철원한탄강 레프팅' 각광
작성자
관리자 김미영 기자
등록일
2011-06-16
조회
3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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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한탄강 레프팅은 가족, 연인끼리 즐기는 레포츠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인식되고 있으며, 레프팅을 즐기는 팀원 간의 협동심과 순간순간 빠르게 대처하는 능력이 필수적인 레포츠이기 때문에 기업연수에 가장 좋은 레져로 전국 메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 최고의 명소로 알려진 철원 한탄강은 4종류의 래프팅코스가 개발되어 있으며, 코스마다 색다른 한탄강의 절경과 즐거움의 종류도 달라 메니아들은 각각 팀원들의 성향과 구성원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래프팅을 즐기는 것도 좋을 듯하다.

 

 

철원한탄강은 그 길이가 무려 136㎞, 평균 하폭이 60m에 이르는 한탄강의 래프팅을 즐길 수 있는 코스로는 직탕폭포~승일교(A코스), 승일교~순담계곡(B코스), 순담계곡~군탄교(C코스), 직탕폭포~군탄교(전체구간)코스가 있다.

 

 

철원한탄강은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래프팅코스로, 지난 90년대 초부터 많은 메니아들의 스릴과 모험을 자극하는 전국 최고로 손꼽히고 있으며, ‘레져스포츠 메니아라면 단연코 철원한탄강의 매력은 잊지 못해 다시 찾아온다.’라고 말하곤 한다.

 

 

한편, 야유회 및 워크숍, 학교소풍, 수학여행 시즌을 맞아 체육대회, 등산 등과 함께 팀워크도 강화하고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레포츠가 인기인 가운데 한탄강을 끼고 위치해 있는 여러 업체들의 페인트 서바이벌은 즐기는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팀워크 게임으로 래프팅과 사륜오토바이, 번지점프도 함께 페키지 상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탄강의 서바이벌은 실제 예비군 훈련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게임으로 수성물감이 들어있는 연질의 캡슐을 사용해 가스 충전에 의해 총알이 발사되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게임 진행 시 경기복 상하의와 헬멧, 장갑, 보호구 등을 착용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활 래포츠다.

 

 

서바이벌 게임을 즐겼다면 사륜오토바이 및 번지점프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서바이벌 게임과 동일하게 30분 안전교육 및 작동법 강의 후 진행되며 1시간짜리 4륜오토바이를 타고 강변과 자갈길, 오프로드, 험로주행을 즐길 수 있어 짜릿한 스릴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 강사 동행 초등학생 이상 탑승이 가능하며, 체격이 정상인보다 월등히 크거나 작은 사람, 혹은 어린이는 준비된 옷이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여유복을 준비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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